OAKNAP FURNITURE.

01.

경주의 한적한 시골마을에서, 우리는 가구를 만듭니다.

소음으로 가득했던 도심을 떠나 고요한 시골 교회에 자리를 잡은 것은,

나무가 가진 제각각의 결과와 시간을 온전히 들여다보기 위함이었습니다.

원자재 재단부터 결을 맞추는 결합, 보이지 않는 밑면과 안쪽 구석까지 미치는 수제 마감까지. 목수의 손길이 닿지 않는 곳은 단 한 군데도 없습니다.

빠르게 찍어내는 공산품 가구가 줄 수 없는 손끝의 온기와 정직함.

세월이 흐를수록 깊이를 더해가는 오크냅의 순수한 가구로 당신의 공간에 진정한 휴식을 전합니다.

02.

처음부터 끝까지,

좋은 나무를 고르고 재단하는 첫 순간부터,

정성스레 다듬고 검수하여 포장하는 마지막 출고 까지.

모든 가구는 대표인 제가 직접 만들고, 직접 확인하여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외주를 맡기거나 여러 공장을 거치지 않습니다.

오직 단 한 곳, 경주 작업실에서 제 손을 거쳐 만들어진 가구만이

여러분의 일상으로 찾아갑니다.

변함없는 정성으로, 오늘도 튼튼하고 따뜻한 가구를 만들겠습니다.

03.

우리는 가구를 만드는 사람들입니다.

무언가를 만든다는 것은 우리에겐 직장이 아닌, 내가 당연히 해야 할 일이며 우리가 바라는 삶입니다.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사는것에 깊이 감사하며, 묵묵히 만들어 갑니다.

지금 당장 최고의 물건을 만들 수 없다면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으로 만들 것입니다.

이러한 생각들로 우리가 만드는 것들은 소중한 물건이 되고,

어느 집의 한 부분이 되어 당신과 오래도록 함께하길 바랍니다.

OAKNAP furniture

10:00 - 18:00

Wed close

경북 경주시 외동읍 영지로 447-26 (1F)

RUSTIC coffee

10:00 - 18:00

Wed close

경북 경주시 외동읍 영지로 447-26 (2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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